마츠코의 시 Monologue







-


곱게 내민 손을 놓친 건
내가 아니다.

결국엔 다들 떠나
있던 자리 나 홀로 울지만

세차게 고개를 저어도
변하지 않는 하나


바로 나.
오로지 나 하나













덧글

댓글 입력 영역