의자와 테이블, 그리고 종이와 펜 ETC.








자기 방이 없었기 떄문에 사람들이 잘 쓰지 않는 작은 앞문 근처에

자리를 마련해놓고 문이 삐걱대는 소리로 누가 오는 지 알수 있기에

수리하지 않고 그대로 버티고 앉아 썼다던 제인오스틴의 집필장소.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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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가에게 의자와 테이블, 종이와 펜만 있으면 어디든 작업실이 될 수 있어...☆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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